"김포공항서 자폭할 것"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나서

동은영 기자 2026. 1. 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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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온라인에 자신을 항공기 기장이라고 주장하며 김포공항에서 자폭을 예고하는 글을 올린 사람을 쫓고 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한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포공항에서 자폭하겠다'는 취지의 협박성 글이 올라온 사건과 관련해 작성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 작성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합병에 불만을 토로하는 내용과 함께 이 같은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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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국제공항

경찰이 온라인에 자신을 항공기 기장이라고 주장하며 김포공항에서 자폭을 예고하는 글을 올린 사람을 쫓고 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한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포공항에서 자폭하겠다'는 취지의 협박성 글이 올라온 사건과 관련해 작성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 작성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합병에 불만을 토로하는 내용과 함께 이 같은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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