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중앙도서관, 경남도내 대출 순위 1위 유지
손인준 2026. 1. 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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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경남도 공공도서관(지자체) 대출순위 1위를 다년간 유지하고 있어 '책 읽는 도시 양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는 2024년 94만 55권에 비해 8200권 가량 도서대출량이 증가해 양산시립도서관의 독서진흥시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경남도내 공공도서관(지자체) 대출순위 1위를 다년간 차지해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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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출권수 94만 8000여 권 집계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경남도 공공도서관(지자체) 대출순위 1위를 다년간 유지하고 있어 '책 읽는 도시 양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양산시립도서관 8개관(중앙·웅상·서창·윤현진·삼산·상북·영어·어린이영어)의 대출권수를 집계한 결과 총 94만 8291권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94만 55권에 비해 8200권 가량 도서대출량이 증가해 양산시립도서관의 독서진흥시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경남도내 공공도서관(지자체) 대출순위 1위를 다년간 차지해 오고있다.
양산시립도서관에서 2025년 한해 제일 인기 있었던 도서 1위는 양산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김응숙 작가의 '몸짓'이 차지했다.
2~4위는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이 최다 대출 도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김응숙 작가의 '몸짓'이 대출 1위를 기록한 것은 전 시민이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공통의 문화적 체험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을 만들자는 소기의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한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올해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진흥시책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조성에 힘써 책 읽는 도시 양산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19일 시에 따르면 양산시립도서관 8개관(중앙·웅상·서창·윤현진·삼산·상북·영어·어린이영어)의 대출권수를 집계한 결과 총 94만 8291권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94만 55권에 비해 8200권 가량 도서대출량이 증가해 양산시립도서관의 독서진흥시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경남도내 공공도서관(지자체) 대출순위 1위를 다년간 차지해 오고있다.
양산시립도서관에서 2025년 한해 제일 인기 있었던 도서 1위는 양산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김응숙 작가의 '몸짓'이 차지했다.
2~4위는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이 최다 대출 도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김응숙 작가의 '몸짓'이 대출 1위를 기록한 것은 전 시민이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공통의 문화적 체험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을 만들자는 소기의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한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올해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진흥시책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조성에 힘써 책 읽는 도시 양산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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