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안성수 기자 2026. 1. 19. 20:22

[충청타임즈] 충북도는 19일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들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훈격별로 홍조근정훈장은 △조경순 전 투자유치국장 △반주현 전 농정국장 △조병철 전 환경산림국장 △곽홍근 전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에게 수여됐다.
녹조근정훈장은 △송인경 전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 과장 △신영희 전 장애인복지과장에게 돌아갔다. 이들에게는 훈장과 함께 증서와 부상이 수여됐다.
퇴직공무원 정부포상은 정년‧명예퇴직 등 퇴직 공직자 중에서 재직기간 내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된다.
김영환 지사는 "30여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충북도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고는 충청북도의 큰 자산"이라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퇴직공무원들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안성수기자 tf1103@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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