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세계 ‘다니엘 트루스’ 팝업 운영
김무진기자 2026. 1. 19. 18:18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1층 중앙에 미국 프리미엄 오일 퍼퓸 브랜드 '다니엘 트루스(Daniel's Truth)'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를 마련, 이달 31일까지 운영한다. 다니엘 트루스는 모든 제품에 특별한 증류 과정을 거친 에센셜 오일을 기본 원료로 사용하며, 오일 퍼퓸 라인은 2가지 이상의 향을 블렌딩하는 '크루아상 레이어링'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에선 시즌 리미티드로 선보이는 '트루스 레드' 오일 퍼퓸을 만날 수 있다. 겨울 공기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는 벨벳 머스크의 우아한 향을 담아낸 해당 제품의 가격은 10㎖ 6만9000원이다. 행사 기간 여러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5% 할인, 세트 구성품 구매 시 최대 22% 할인을 각각 적용한다. 또 9만·14만·19만·2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바디로션, 바디워시, 오일 퍼퓸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진=대구 신세계백화점 제공
사진=대구 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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