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포상금으로 통영서 급식 봉사·물품 후원
박정헌 2026. 1. 19. 17:11
![국토안전관리원 물품 후원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yonhap/20260119171154638cufr.jpg)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경남 통영 '효도쿡123 경남지사'에 쌀 400㎏과 사무용 가구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해 해양수산부로부터 기업·어촌마을 상생 우수 사례로 선정돼 받은 장관상 포상금으로 쌀을 마련해 지난 16일 기증했다.
또 이날 관리원 임직원들이 현장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하며 온정을 나누기도 했다.
급식에는 통영지역 수협 등이 후원한 식재료가 사용됐다.
'효도쿡123 경남지사'는 지역 내 독거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영양 균형이 잡힌 도시락을 배달하고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는 노인 식사 돌봄 기관이다.
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슴높이 차오른 우이천 '호기심에' 입수 고교생들…CCTV로 구조 | 연합뉴스
- 창녕 대나무밭서 불…60대 추정 1명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피해 여고생 모른다던 장윤기, 휴대전화서 인지 정황 발견 | 연합뉴스
- 통영 구 거제대교서 해상 추락 발생…해경 수색 착수 | 연합뉴스
- 경찰, '경산 친구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 연합뉴스
- 생활고로 딸 살해 후 자살하려던 부부, 집행유예로 선처받아 | 연합뉴스
- 살아 있는 어미 개 배 가른 화성 번식장 업주 1심 징역 1년6개월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모든 공직자 들어야…옆자리에 젊은 이성 앉히지말라" | 연합뉴스
- '한국서 치맥·삼소 회동' 젠슨황, 일본선 꼬치에 맥주 회식(종합) | 연합뉴스
- 트럼프, 30년전 성추행 피해자에 80억원대 배상금 지급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