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솔라시도 태양광’ 현장 점검… 안전경영 박차
정지윤 기자 2026. 1. 19. 16:18
안전관리 실태·발전 설비 등 살펴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이행”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오른쪽)가 지난 16일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를 찾아 신재생에너지 운영센터를 점검하고 있다.한국남부발전 제공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이행”

한국남부발전이 대규모 태양광-ESS 연계형 발전단지인 ‘솔라시도 태양광’ 현장 방문을 통해 안전 경영 실태를 재점검했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6일 대규모 태양광-ESS 연계형 발전단지인 ‘솔라시도 태양광’ 현장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2050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고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현장을 찾은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사업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직접 살폈다. 특히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봤다. 또 현장 인력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남부발전 윤상옥 전무는 “재생에너지 사업은 친환경 가치 실현과 더불어 현장 안전이 담보되어야 지속 가능하다”며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년간 20조…부·경 행정통합 시간 끌 이유 없다(종합)
- 기존 인력 빼내 제2출국장 투입…예견된 김해공항 북새통
- 도로 뛰어들지 마세요…청사포 ‘슬램덩크 포토존’ 만든다
- “전재수 복귀 늦지 않기를” 출마 가능성에 무게
- 북한침투 무인기 제작도, 운용도 尹대통령실 출신(종합)
- ‘5000피’까지 단 150포인트…예금서 증시로 30조 대이동
- 부산시, BTS 공연 때 바가지·강제취소 ‘숙박비 폭리’ 칼 든다(종합)
- 토니상 ‘어쩌면 해피엔딩’ 드디어 부산 상륙
- 소포장인데 이렇게 저렴해? 마트 위협하는 ‘편의점 장보기’
- 박완수·김경수 백중세…전·현직 빅매치 성사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