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안전 결의·산불예방 다짐

김양수 기자 2026. 1. 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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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9일 대회의실에서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 팀장급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통간담회 및 산불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 책임자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휴양림 전 직원이 산불 등 산림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국민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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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19일 열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2026년 소통간담회 및 산불대응 역량강화 교육'의 모습.(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9일 대회의실에서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 팀장급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통간담회 및 산불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 발전에 힘쓴 유공자를 표창하고 올해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또 이용객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키 위한 현장 밀착형 산불 감시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산불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산불 초기진화와 이용객 대피로 확보 등 다중이용시설 내 산림재난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 책임자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휴양림 전 직원이 산불 등 산림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국민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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