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20주년' 샤롯데씨어터, 누적 관객수 650만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이했다고 롯데컬처웍스가 19일 밝혔다.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라이브사업부문장은 "지난 20년간 뮤지컬 전용 극장을 운영해오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샤롯데씨어터를 방문하는 모든 관객에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국 뮤지컬 태동 60주년을 맞아 뮤지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공연장으로서 공연 시장 확대와 문화 발전에 다각도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막안경' 도입·뮤지컬 펍으로 이색 체험 제공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이했다고 롯데컬처웍스가 19일 밝혔다.

롯데컬처웍스는 샤롯데씨어터의 주요 성과도 공개했다. ‘뮤지컬에 최척화된 공연장’으로 목표로 설계된 샤롯데씨어터는 최고 수준의 무대 장비와 시설과 함께 뮤지컬 전용 음향 시스템으로 대사와 음향의 균형을 정교하게 구현하고 있다. 대극장 최초로 ‘자막안경 상용화 서비스’도 도입했다.
공연 관람을 ‘문화 경험’으로 확장하는 체험형 콘텐츠 도입에도 적극적이었다. 국내 최초 공연장 뮤지컬 펍(pub) 협업 공간인 ‘커튼콜 인 샬롯’을 비롯해 작품의 테마를 담은 ‘향기 마케팅’, 공연 전 넘버를 감상하는 ‘청음 이벤트’ 등으로 공연 관람의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라이브사업부문장은 “지난 20년간 뮤지컬 전용 극장을 운영해오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샤롯데씨어터를 방문하는 모든 관객에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국 뮤지컬 태동 60주년을 맞아 뮤지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공연장으로서 공연 시장 확대와 문화 발전에 다각도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스피 4880선 돌파…현대차 신고가 질주에 '시총 3위' 등극
- ‘1조 주식부자’ 주인공 누구?…재벌급 주식부자 탄생
- "시동 걸어놓고"...임성근, '음주운전 3번' 왜 털어놨나 했더니
-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전력에…방송가 날벼락
- “방·소파에서” 19명 성폭행…인천판 도가니 사건 ‘충격’
- 청약제도 손본다…세대별 쿼터제 급물살[only 이데일리]
- 굴착기 제쳤다…중장년 재취업 자격증 1위는 ‘이것’
- "어제 잡혀갔는데 오늘 또?" 아무나 '와락' 광교 성추행범 [영상]
- 당첨 땐 30억, 걸려도 벌금 300만원…부정청약 이대론 안 된다
- 개미는 '유튜브' 보고 산다…증권사 리포트 신뢰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