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025년 하반기 채용 신규직원 입문교육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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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지난 16일 중앙교육원과 청주교육원, 세종교육원 등 3개 교육원에서 2025년 하반기 채용 범농협 신규직원 입문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지난해 12월 22일 채용된 신규직원 236명이 참석했다.
신규직원들은 약 한 달간 입문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과 국민을 위한 농협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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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료식에는 지난해 12월 22일 채용된 신규직원 236명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중앙회·농협은행·농협생명·농협손해보험 소속 직원은 191명이고 기타 계열사 소속 직원은 45명이다.
농협은 이번 하반기 채용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목표로 공개경쟁과 역량 중심 평가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신규직원들은 약 한 달간 입문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과 국민을 위한 농협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특히 범농협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사명감을 내재화하고 농협의 정체성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고 한다.
이번에 교육을 수료한 신규직원들은 오는 19일부터 각 법인과 계열사에 배치돼 현장 중심의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농협 관계자는 “이들이 농업·농촌과 국민을 잇는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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