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12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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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19일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일반 생활쓰레기 소각 매립 등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해소 및 폐기물 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기구다.
경주시는 현재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원 기금 130억3200만 원을 조성해 생활폐기물 처리 안정화와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현대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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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19일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시의원 3명과 주민대표 9명으로, 임기는 2028년 1월18일까지다.
주민지원협의체는 일반 생활쓰레기 소각 매립 등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해소 및 폐기물 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기구다.
경주시는 현재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원 기금 130억3200만 원을 조성해 생활폐기물 처리 안정화와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현대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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