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붉은 말의 해’ 한정판 출시…국내 383병만 판매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6. 1. 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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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기업\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소영)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Kavalan Solist Madeira Cask)'를 19일부터 공식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 타이완 킹카그룹이 손잡고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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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주류기업\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소영)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Kavalan Solist Madeira Cask)’를 19일부터 공식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 타이완 킹카그룹이 손잡고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국내에 383병만 판매된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포르투갈 남단의 아열대 화산섬인 마데이라 섬에서 생산된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 원액을 숙성했다.

알코올 도수는 50~62.6%며 용량은 700ml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와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박소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위스키 애호가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각종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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