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타이페이 게임쇼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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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나인은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한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타이페이 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도암 메이저나인 본부장은 "아우터플레인은 국내 유저와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는 동시에 글로벌 팬들과도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타이페이 게임쇼를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아우터플레인의 매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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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나인은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한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타이페이 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타이페이 게임쇼 2026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형 게임 전시회로 전 세계 게임사와 유저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행사다. 아우터플레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유저들에게 게임을 직접 선보이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우터플레인은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 제1전시장 4층, 부스 번호 M230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현장 부스 출품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코스프레 모델 이벤트와 함께,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한정 굿즈를 제공해 관람객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메이저나인은 국내 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대만 및 해외 유저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서비스 및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도암 메이저나인 본부장은 “아우터플레인은 국내 유저와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는 동시에 글로벌 팬들과도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타이페이 게임쇼를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아우터플레인의 매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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