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은 김밥, 구미는 라면"···경북 대표 축제 14개 선정

윤태호 2026. 1. 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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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역축제 심의위원회를 열어 경북을 대표할 지정 축제 14개를 선정했습니다.

위원회는 구미 라면축제와 김천 김밥축제를 최우수 축제로 선정하고, 우수 축제와 유망 축제 6개씩을 추가로 선정해 앞으로 2년간 콘텐츠 개발과 축제 운영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에 선정한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축제 방향을 제시하고, 축제를 시군 관광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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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역축제 심의위원회를 열어 경북을 대표할 지정 축제 14개를 선정했습니다.

위원회는 구미 라면축제와 김천 김밥축제를 최우수 축제로 선정하고, 우수 축제와 유망 축제 6개씩을 추가로 선정해 앞으로 2년간 콘텐츠 개발과 축제 운영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에 선정한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축제 방향을 제시하고, 축제를 시군 관광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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