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청문회' 소관 재정위 정회…"여야 간사, 협의해 오라"

조소영 기자 손승환 기자 임세원 기자 2026. 1. 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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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위원장 "청문회 반드시 개최했으면 해"
임이자 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정회를 선포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손승환 임세원 기자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는 1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여부를 놓고 협의에 들어갔다.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 전체회의에서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을 향해 "오찬 시간을 이용해 청문회를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좋은 것인지 협의·합의해오면 회의를 속개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오전 11시 32분께 정회를 선언했고 여야 간사는 협의에 들어갔다.

임 위원장은 "위원장 생각은 청문회를 반드시 개최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박수영 국민의힘 간사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정회된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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