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이상엽·이석훈, 83년생 절친 첫 예능 동반…“기념비적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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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이상엽, 이석훈이 '83년생 동갑내기 절친' 조합으로 방송 최초 동반 출연을 성사시키며 '찐친 케미'와 아재미를 터뜨린다.
19일 밤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장성규와 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이석훈이 함께해 '전 세계가 열광한 국위선양의 아이콘'을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친다.
세 사람이 치열하게 맞붙는 '국위선양 아이콘' 순위 경쟁 결과는 19일 밤 8시 방송되는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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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장성규와 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이석훈이 함께해 ‘전 세계가 열광한 국위선양의 아이콘’을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친다. 장성규는 “셋이 친구가 된 이후로 같은 방송에서 한 화면에 나오는 건 처음이다. 기념비적인 날”이라고 말해 분위기를 달군다.
이석훈은 뮤지컬 무대에 집중하며 방송을 자제하고 있음에도 “친구들을 위해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한다. 세 사람은 국위선양 사례를 두고 치열하게 맞붙으며, 절친 특유의 티키타카로 웃음을 만든다.
방송에서는 미국 FBI도 배워간다는 한국 수사 기술이 소개된다. 한국 과학수사대가 2004년 인도양 쓰나미 당시 세계 최초로 선보여 극찬을 받았고, 기존 15일 걸리던 작업을 3일로 단축했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최근에는 ‘단 2초’ 수준으로 기술이 진화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고도 전한다.
‘빵의 본고장’ 프랑스를 사로잡은 한국인 제빵왕의 이야기도 다뤄진다. 마크롱 대통령이 매일 먹는 바게트를 만든다는 서용상 파티시에가 주인공으로, 물리학도에서 제빵사의 길로 전향해 프랑스 제과제빵 경연대회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기까지의 과정이 소개된다. 이를 들은 이석훈은 “한국 김치 대회에서 외국인이 1위를 한 것과 같다”고 비유해 공감을 끌어낸다.
이석훈은 직접 ‘1위 쟁탈전’에 뛰어든다. 그는 “두 사람이 순위를 정하면서 다툼이 있는 것 같다. 이 싸움을 종결하기 위해 제가 직접 등판하겠다”고 말하고, “저도 충분히 1등 할 수 있겠더라”고 도발해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석훈이 던진 ‘에스파 카리나, BTS 진, 블랙핑크 제니 그리고 이석훈의 공통점’이라는 키워드도 공개돼 궁금증을 키운다.
세 사람이 치열하게 맞붙는 ‘국위선양 아이콘’ 순위 경쟁 결과는 19일 밤 8시 방송되는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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