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에 미쉐린 3스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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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 새라새에서 프랑스 미식 최고 장인 에릭 프라스 셰프의 갈라 디너가 열린다.
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새라새(SERASÉ)가 프랑스 출신의 거장 셰프 에릭 프라스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에릭 프라스 셰프의 갈라 디너는 세계적인 프렌치 요리를 국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를 통해 미식 문화의 깊이를 더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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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새라새(SERASÉ)가 프랑스 출신의 거장 셰프 에릭 프라스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프랑스 미식계에서 상징적인 이름으로 꼽히는 에릭 프라스 셰프의 요리를 한국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에릭 프라스 셰프는 2004년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장인상 ‘MOF(Meilleur Ouvrier de France)’를 받은 인물이다.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과 성취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장인에게만 허락되는 타이틀로, 그가 착용하는 청백적 삼색 넥 칼라는 이를 상징한다.
그가 프랑스 부르고뉴 샤니 지역에서 운영 중인 레스토랑 메종 라믈루아즈는 2007년 이후 미쉐린 가이드 3스타 등급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분점 역시 2020년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하며 그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에릭 프라스 셰프의 요리는 전통 프렌치 파인다이닝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세련된 해석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퍼프 페이스트리에 감싼 달팽이 요리, 샤니 스타일 비둘기 요리, 쉬젯식 크레프 디저트 등은 그를 대표하는 메뉴로 손꼽힌다. 재료가 자란 토양과 기후까지 고려하는 섬세한 접근 역시 그의 요리 철학을 설명하는 대목이다.
2월 7일 아트파라디소 새라새에서 열리는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7코스 프렌치 메뉴가 제공된다. 달팽이와 문어를 곁들인 애피타이저 토스트를 시작으로 랑구스틴 라이스 퍼프, 황새치와 성게 소스를 곁들인 사바용, 관자와 흑트러플, 소고기 필레가 이어진다. 디저트는 발로나 초콜릿과 까시스, 미니 디저트 3종으로 구성됐다. 샴페인과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디저트 와인 등 4종의 와인 페어링도 포함된다.
아트파라디소는 갈라 디너에 맞춰 숙박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에릭 프라스 갈라 디너 & 스테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갈라 디너 성인 2인 이용과 함께 레이트 체크아웃, 수영장과 사우나, 스파 씨메르 이용, 발렛 주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에릭 프라스 셰프의 갈라 디너는 세계적인 프렌치 요리를 국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를 통해 미식 문화의 깊이를 더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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