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라고 믿기지 않는 '청순 비주얼' 카리나 …바람의 시셈에도 완벽 [곽경훈의 현장]

곽경훈 기자 2026. 1. 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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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곽경훈 기자] 16일 오전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카리나는 올해 한국 나이로 27세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이날 보여준 미모는 청순미와 함께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카리나는 오버핏 체크 재킷과 플리츠 미디 스커트를 매치한 공항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상의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힘을 빼고, 하의는 단정한 스커트로 중심을 잡은 스타일링이었다.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조합이지만, 재킷과 양말을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로 맞추며 전체적인 밸런스를 조율했다.

그레이 톤의 양말과 힐을 매치해 다리선을 정리했고, 전체 컬러 팔레트 역시 그레이·네이비 계열로 통일해 차분한 무드를 강조했다. 소녀적인 이미지보다는 성숙한 도시적 분위기가 앞서는 선택이었다.

이날 공항에서 착용한 카리나의 재킷은 550만 원, 스커트는 500만 원, 가죽 토트백은 485만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SYNK : aeXIS LINE(싱크 : 액시스 라인)'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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