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충돌” 변우석·니콜라스 홀트 ‘투 샷’ 화제
김감미 기자 2026. 1. 19. 11:01

배우 변우석이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Nicholas Hoult)와 함께한 투샷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변우석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 위크 기간 중 열린 프라다의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참석해 니콜라스 홀트와 나란히 서서 대화를 나누고 사진 촬영에 임했다. 해당 장면은 SNS X(구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며 두 배우의 이례적인 만남과 훤칠한 피지컬 조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에서 변우석은 니콜라스 홀트에게 여러 차례 말을 건네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에 임했다.
해당 장면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세계관 충돌이다”, “이 ‘투 샷’이 실존하다니”, “둘 다 피지컬 배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니콜라스 홀트는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크라이 투 헤븐(Cry To Heaven)’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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