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고은성·장민제 합류…뮤지컬 '데스노트' 추가 캐스트 공개

김주희 기자 2026. 1. 19.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수와 고은성, 장민제가 뮤지컬 '데스노트'에 합류한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데스노트'의 마지막 캐스트를 19일 공개하며 김준수, 고은성, 장민제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고은성은 지난 세 번째 시즌에 출연한 바 있다.

김준수는 3월 10일, 고은성은 11일, 장민제는 24일 첫 무대에 오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준수, 3월 10일 첫 무대…고은성 11일·장민제 24일
뮤지컬 '데스노트'에 라이토 역 고은성(왼쪽부터), 엘 역 김준수, 아마네 미사 역 장민제가 출연핸다. (사진=오디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김준수와 고은성, 장민제가 뮤지컬 '데스노트'에 합류한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데스노트'의 마지막 캐스트를 19일 공개하며 김준수, 고은성, 장민제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데스노트'는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으며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L)의 두뇌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에서 2015년 초연한 작품은 지난해 10월 14일 네 번째 시즌을 개막해 공연 중이다. 새로운 출연진들은 시즌 막판 등장해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고교생 라이토 역에는 고은성이 돌아왔다. 고은성은 지난 세 번째 시즌에 출연한 바 있다.

김준수는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 역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김준수는 초연부터 매시즌 엘을 소화하고 있다.

장민제는 아이돌 가수이자 라이토를 사랑하는 아마네 미사 역으로 함께한다. 장민제는 2022년 세 번째 시즌에서 미사를 연기한 바 있다.

김준수는 3월 10일, 고은성은 11일, 장민제는 24일 첫 무대에 오른다.

'데스노트'는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