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6,200여 명 배정

송국회 2026. 1. 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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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충청북도가 올해 인력난을 겪는 농가 2천여 곳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6천 2백여 명을 배치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 농가 수는 5백여 곳, 계절근로자는 27.6%인 천 8백여 명이 늘어난 것입니다.

또, 농협이 외국인 근로자와 직접 계약한 뒤 영세 농가 등에 파견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도 지난해 청주, 충주, 괴산, 영동, 보은에 이어 올해 제천과 단양이 추가돼 7개 시·군에서 운영됩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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