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모델 출신” 변우석, 밀라노서 압도적 피지컬
김감미 기자 2026. 1. 19. 10:31

배우 변우석이 프라다 패션쇼 현장에서 압도적인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변우석은 한국 시각 기준 18일 오후 10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의 2026-2027 가을·겨울 남성복 컬렉션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변우석은 글로벌 패션 관계자들과 함께 쇼 현장을 찾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게티 이미지(Getty Images) 속 변우석은 핑크 톤 니트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프라다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소화했다. 189cm의 큰 키와 대비되는 부드러운 컬러 선택이 눈길을 끌며, 단정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모델 출신이다”, “헤어 스타일링도 런웨이 모델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변우석은 4월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연을 맡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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