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국토부 소관 건설현장 안전관리 평가 최고 등급 '매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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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정부 주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안전 최우선 경영 성과를 냈다고 19일 밝혔다.
한전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발주청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국토부가 주관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위탁 수행했으며, 전국 283개 건설현장의 366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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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방침·조직화 등 만점…"집중 안전관리 강화"
![[세종=뉴시스]한전 본사 전경이다.(사진=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is/20260119103032769fqbb.jpg)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정부 주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안전 최우선 경영 성과를 냈다고 19일 밝혔다.
한전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발주청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국토부가 주관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위탁 수행했으며, 전국 283개 건설현장의 366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전은 ▲안전 방침 및 조직화 ▲현장의 법적요건 관리 ▲안전한 공사발주체계 운영 ▲수급자 지원 등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특히 자발적인 안전 활동을 지속 강화하고 국토부 소관 건설현장에서 2년 연속 사망사고 0건을 달성한 점이 최고 등급 획득의 결정적 요인으로 꼽혔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 작업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는 집중 안전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안전점검기동팀의 활동 범위를 대폭 확대해 현장 안전 사각지대를 제로화하고,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안전이 조직 내 하나의 문화로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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