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올해 '버스 환승제·중기 근로자 점심값 지원' 시작

김동철 2026. 1. 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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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일상 변화를 이끌 7개 분야·총 134건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본격 홍보한다고 19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복지·건강·안전 분야 53건, 농업·축산 27건, 행정·시민생활 19건, 경제·산업 16건 등이다.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 식대 지원과 이동노동자 휴게 쉼터 운영이 시작되며 소상공인 든든보험과 희망채움통장 등 민생경제 정책이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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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일상 변화를 이끌 7개 분야·총 134건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본격 홍보한다고 19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복지·건강·안전 분야 53건, 농업·축산 27건, 행정·시민생활 19건, 경제·산업 16건 등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시내버스 환승제가 도입되고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이 확대된다.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 식대 지원과 이동노동자 휴게 쉼터 운영이 시작되며 소상공인 든든보험과 희망채움통장 등 민생경제 정책이 강화된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월세·이자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시책'을 전자책으로 제작해 시 누리집에 게시했다.

종이 책자는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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