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건강빵 대중화 주도

신현숙 기자 2026. 1. 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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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빠른 판매량을 기록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브랜드 원천 기술과 제빵·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양과 맛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중"이라며 "올해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건강 베이커리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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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출시 이래 누적 2026만개 판매
SPC 파리바게뜨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 [사진=SPC]

SPC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빠른 판매량을 기록했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이 누적 판매량 2026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이번 성과는 론칭 11개월 만에 거둔 결과다.

파리바게뜨는 건강빵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파란라벨에 독자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적용해 풍미를 높이고 장시간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자체 발효 기술과 차별화된 원료를 통해 건강빵의 거친 식감을 개선했으며 저당·고단백·통곡물 등 최신 건강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맛 경쟁력을 확보했다.

파란라벨 제품 중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제품은 '크랜베리 호밀 깜빠뉴'다. 통곡물 호밀빵에 크랜베리와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을 더해 원료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어 통밀, 호밀,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등 통곡물과 견과류를 담은 '멀티그레인 호밀빵', 저온 장시간 발효 후 전통 방식 돌 오븐에서 구워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쫄깃담백 루스틱'이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브랜드 원천 기술과 제빵·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양과 맛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중"이라며 "올해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건강 베이커리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신현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