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박완형, 이준영·허성태와 한솥밥…빌리언스 전속계약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1. 19. 09:41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완형이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빌리언스는 19일 "박완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박완형과 함께해서 기쁘다.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완형은 지난해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수사팀의 막내이자 사이버 수사 담당 손지안 역으로 출연햤다. 그는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와 신선한 마스크의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빌리언스와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 그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박완형이 새롭게 둥지를 튼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최무성, 고창석, 허성태, 김하늘, 이준영, 정은지, 오세영 등이 소속돼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관계 있었지만 억지로 한 것 아니다" 소속 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된 기획사 대표
- "의사 남편 불륜, 상간녀와 나체 사진 찍다 성범죄자 몰려" 억울한 아내
- "부부관계 거부 남편, 밤마다 AI와 사랑에 빠져" 충격
- 마서연 치어리더 '포니테일 찰랑찰랑' [치얼UP영상]
- "남편이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 동영상 찍어 판매…임신 3개월"
- "침실서 변태적 성행위 강요" 남편, 밖에선 전문직 엘리트
- 아내 임신 중인데…17세 제자와 수십 차례 간음한 30대 교회 교사
- 제니퍼 로페즈, 입은거야 벗은거야 "아찔 드레스"
- 새색시, 김연정 치어리더 '사랑받고 더 예뻐졌네' [치얼UP영상]
- 박기량 치어리더 '자동으로 응원 유도하는 아이컨택' [치얼UP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