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개그맨·스트리머·임직원과 ‘연탄 나눔’ 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OOP(067160)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세민 SOOP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형빈·박성호 등 개그맨 참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SOOP(067160)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OOP은 지난 16일, SOOP에서 활동 중인 개그맨과 스트리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OOP은 매년 겨울 스트리머들과 함께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를 찾아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SOOP에서 개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개그맨들의 참여가 더해졌다. 이광섭, 박성호, 이원구, 윤형빈, 김성원 등이 봉사 현장에 참여해 연탄을 나르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개그맨들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해온 김순지, 주나, 로기다 등 스트리머도 함께했다.
박성호는 “SOOP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스트리머와 임직원들과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세민 SOOP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OOP은 ‘연탄 나눔 봉사’ 외에도 ‘식목일 나무심기’, ‘남한산성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주제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굴착기 제쳤다…중장년 재취업 자격증 1위는 ‘이것’
- 개미는 '유튜브' 보고 산다…증권사 리포트 신뢰 '흔들'
- “방·소파에서” 19명 성폭행…인천판 도가니 사건 ‘충격’
- 결혼한 아들 경제적 지원했는데…끝은 살해 [그해 오늘]
- ‘흑백’ 임성근 “10년 동안 음주운전 3번”…고백한 이유는
- 청약제도 손본다…세대별 쿼터제 급물살[only 이데일리]
- 당첨 땐 30억, 걸려도 벌금 300만원…부정청약 이대로 두면 안 된다
- ‘1조 주식부자’ 주인공 누구?…재벌급 주식부자 탄생
- 이란 마지막 왕세자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꼴"
- 이름값 하는 '대한' 날씨…이번 주 길고 강한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