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개그맨·스트리머·임직원과 연탄 나눔 봉사

장민권 2026. 1. 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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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은 지난 16일 SOOP에서 활동 중인 개그맨과 스트리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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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2026년 새해 맞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개그맨·스트리머·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OOP 제공

[파이낸셜뉴스] SOOP은 지난 16일 SOOP에서 활동 중인 개그맨과 스트리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OOP은 매년 겨울 스트리머들과 함께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를 찾아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2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 팀 단위로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SOOP에서 이광섭, 박성호, 이원구, 윤형빈, 김성원 등 SOOP에서 개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개그맨들이 참여했다.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OOP은 소외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비롯해 ‘식목일 나무심기’, ‘남한산성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주제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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