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소식] 새해 교육정책 공유하는 설명회 개최

칠곡=박영우 기자 2026. 1. 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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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2026년 교육설명회와 신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의원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 지역 교육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현주 칠곡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육정책 설명과 함께 교육 현장의 정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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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설명회에서 관내 교사로 구성된 음악 동아리 연주자들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머니S 박영우 기자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2026년 교육설명회와 신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의원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 지역 교육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주요 교육과제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실현 △학교 자율성 확대 △교육공동체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어 진행된 신년 음악회는 교육설명회의 경직된 분위기를 완화하고 교육가족 간 공감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특히 공연에 참여한 연주자들은 관내 교사들로 구성된 음악 동아리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음악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교사들의 진정성 있는 연주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현주 칠곡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육정책 설명과 함께 교육 현장의 정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칠곡=박영우 기자 news100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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