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수동서 덤프트럭, 승용차 추돌…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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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4시 44분쯤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수현사거리 왕복 8차선 도로 중 4차선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정차돼 있던 SM3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SM3 승용차가 밀리면서 앞에 있던 택시 등 승용차 3대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3대도 부딪혔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B 씨(50)와 택시 승객, SM3 승용차 운전자 C 씨 등 총 5명이 다쳤다.
경찰은 A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으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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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19일 오전 4시 44분쯤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수현사거리 왕복 8차선 도로 중 4차선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정차돼 있던 SM3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SM3 승용차가 밀리면서 앞에 있던 택시 등 승용차 3대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3대도 부딪혔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B 씨(50)와 택시 승객, SM3 승용차 운전자 C 씨 등 총 5명이 다쳤다.
B 씨와 C 씨는 애초 중상자로 분류됐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A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으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
A 씨는 '브레이크 고장'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모두 많이 다치진 않은 상태이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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