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현삼거리 다중 추돌사고…2명 중상·3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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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수동에서 다중추돌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50대 남성 A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SM3 차량을 들이받았고, 사고 충격으로 SM3 차량이 밀리면서 앞에 있던 승용차 3대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3대 등 총 8대가 연쇄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덤프트럭 브레이크 고장으로 정차 중이던 차량들을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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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 장수동에서 다중추돌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4분께 장수동 수현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10대 이상 추돌하고 가로수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50대 남성 A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SM3 차량을 들이받았고, 사고 충격으로 SM3 차량이 밀리면서 앞에 있던 승용차 3대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3대 등 총 8대가 연쇄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SM3 운전자와 택시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고, A씨와 택시승객, SUV 운전자 등 3명도 경상으로 분류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덤프트럭 브레이크 고장으로 정차 중이던 차량들을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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