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이판서 김치·김장 전수

강동휘 2026. 1. 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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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전경주·장형자)는 김순열 전 평창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의 가장 큰 섬인 사이판을 방문해 김치와 김장 문화를 전수했다.

전경주 진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매년 성공적으로 김장축제를 개최한 비법을 바탕으로 사이판에 김치와 김장을 전수하고, 김치의 맛과 효능을 현지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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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전경주·장형자)는 김순열 전 평창군새마을회장 및 회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서 김치 및 김장 전수 업무협약을 맺고 김장 봉사 활동을 펼쳤다.
평창군 진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전경주·장형자)는 김순열 전 평창군새마을회장 및 회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서 김치 및 김장 전수 업무협약을 맺고 김장 봉사 활동을 펼쳤다.

【평창】평창군 진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전경주·장형자)는 김순열 전 평창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의 가장 큰 섬인 사이판을 방문해 김치와 김장 문화를 전수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적으로 김치와 김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의 대표 축제인 고랭지 김장축제를 주최하는 평창군이 김치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현지에서 김치 담그기와 김장 문화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전경주 진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매년 성공적으로 김장축제를 개최한 비법을 바탕으로 사이판에 김치와 김장을 전수하고, 김치의 맛과 효능을 현지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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