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잘 한 男' 엄지인 남편 "육아 정말 행복, 아내 사랑해"(사당귀)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6. 1. 18.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당귀' 엄지인 아나운서가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엄지인 아나운서의 가족이 총출동했다.

이날 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1 '아침마당' - 결혼 잘 한 남자들 특집에는 남편 구자승 교수와 딸 구본아, 아들 구본준이 출연했다.

엄 아나운서는 "남편이 아이들에게 정말 잘한다. 아이 둘 다 아빠가 해주는 밥이 엄마가 해주는 밥보다 맛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당귀' 엄지인 아나운서가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엄지인 아나운서의 가족이 총출동했다.

이날 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1 '아침마당' - 결혼 잘 한 남자들 특집에는 남편 구자승 교수와 딸 구본아, 아들 구본준이 출연했다.

이날 구자승 교수는 일본에서 홀로 두 아이를 육아하며 힘든 점은 없냐는 질문에 "거기서 오는 행복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는 모범 답안을 내놓는다. 거짓말을 의심하는 출연진들의 반응에 "정말 (육아를) 안 해보신 분은 모른다"며 "가끔 아내에게 미안할 때도 있다. 지인이가 이 행복함을 못 느낄까 봐"라고 말했다.

엄 아나운서는 "남편이 아이들에게 정말 잘한다. 아이 둘 다 아빠가 해주는 밥이 엄마가 해주는 밥보다 맛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구 교수는 "방송인으로서 성공하는 모습 우리 가족이 항상 응원한다. 사랑한다"며 마음을 전했다. 엄 아나운서는 "저도 고맙다. 사랑한다"고 화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