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내몽골 공장 폭발, 5명 실종…'사망자 보고없고 부상자 수 미정'

김재영 기자 2026. 1. 18. 2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몽골 두번째 큰도시 바오터우시 공장
[신화/뉴시스] 18일 중국 내몽골자치구 바오터우시 공장폭발 현장. 핸드폰 사진

[호핫(중국)=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중국 내몽골자치구의 바오터우시 공장에서 18일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실종되었으나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현지 당국이 초기 조사를 바탕으로 말했다.

부상자 수는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이날 폭발은 바오강 연합제철소 판공장에서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 4시) 발생했다고 시 비상관리 부서가 전했다.

폭발로 주변 지역에 상당한 진동이 있었다.

[신화/뉴시스]

자치구 및 시 구조대가 도착하면서 여러 부상자들이 구조되었다.

폭발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