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갤러리] 최제이-Your forest07
2026. 1. 18. 19:03

바람이 스치듯 지웠다 다시 그려진 붓질, 동틀 무렵의 모호한 빛 등은 삶의 불확실함과 그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찾으려는 작가의 태도를 반영한다. 바람과 풍경을 통해 현실과 내면,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탐구하는 최제이 작가의 작품을 리앤배(부산 수영구 수영강변로)의 기획전 ‘Winter in Disguise’에서 만날 수 있다. 다음 달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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