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멤버들, 영자♥영철 결혼식 총출동…'불화설' 순자도 참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NA 예능 '나는 솔로(SOLO)' 28기의 최종커플이었던 영자와 영철이 지난 17일 결혼한 가운데, 28기 출연진들이 하객으로 참석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8기 영자와 영철의 화려한 결혼식 현장과 '나는 솔로(SOLO)' 28기 출연진들이 한 테이블에 앉아 다정하게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8기 영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철, 영자 님의 성대한 결혼식~~ 뮤지컬 콘서트장 온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영수는 "대전에 사무실 완전 가까이 있는 영철이 형, 같이 화성 시민인 영자 누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너무너무 축하해요!! 평생 서로 이야기 나누며 사시길 바라요"라고 '이야기 좌'다운 축하를 전했다.


순자는 지난해 12월 28일 열린 정숙과 상철의 결혼식에도 불참해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불화설에도 모습을 드러낸 순자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순자님 같이 있는 거 보기 좋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28기 멤버들 반갑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자와 영철은 1983년생 동갑내기로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영자는 피아노 전공으로 현재 피아노 학원을 운영중이며 14살 아들을 혼자 양육중이고, 영철은 한국원자력 책임연구원으로 비양육중인 11살 아들이 있다.
슬하에 아들을 둔 두 사람은 "넷이 고깃집에 갔고 처음에는 서먹했지만, 둘 다 별 탈 없이 즐거웠다"며 아이들에게 재혼 가능 여부를 허락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
- “걱정 마요”…박보검·송중기·김혜수, 촬영장에서 드러난 진짜 인성
- 교통사고 3번, 부서진 커리어…조용원이 선택한 가장 완벽한 ‘퇴근’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종이컵 핫커피, 15분 지나면 마시지 마세요”…혈관 파고드는 ‘70만 개 플라스틱’의 정체 [라
- "62세 맞아? 여전히 컴퓨터 미인"…황신혜의 아침 식단은 '요거트와 친구들' [라이프+]
- "초콜릿보다 짜릿"…억만장자 잭 도시의 ‘얼음물’ 루틴이 과학적인 이유
- "바질 비켜!”…알고 보니 달래는 파스타 재료였던 건에 관하여 [FOOD+]
- 이재용 32조 탈환 이끈 'AI 반도체'…골프장은 왜 삼성이 압도적 1위일까?
- "클리너 부어도 소용없다"…세탁기 속 '곰팡이 요새' 스파이더를 아십니까?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