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옥순, 결혼식 가던 중 ♥영호가 준 선물 자랑…꿀 뚝뚝

강민경 2026. 1. 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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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영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옥순은 1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식에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옥순은 웃으면서 영호를 가리켰고, 영호 역시 자신을 가리켰다.

옥순과 영호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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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 소셜미디어
28기 옥순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영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옥순은 1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식에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순과 영호의 모습이 담겼다.

옥순과 영호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이었다. 옥순은 카메라를 설치한 뒤 "결혼식에 갑니다"라고 인사했다. 영호는 "혜림아 오즈모(카메라) 누가 사준 거야?"라고 물었다. 옥순은 웃으면서 영호를 가리켰고, 영호 역시 자신을 가리켰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28기 영자와 영철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그는 결혼식에 다녀온 뒤 1월 18일 "감동 가득한 결혼식이었습니다. 언니 오빠 축하해 행복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옥순과 영호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이뤄졌고, 현실 커플이 됐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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