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166cm에 47kg라더니…누워서 찍어도 '굴욕 없는' 극강의 청순미
임채령 2026. 1. 18. 15:42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166cm에 47kg로 알려진 배우 정려원이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d January already-벌써 1월 중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명하게 담았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에서는 힘을 뺀 표정과 맑은 피부 결이 그대로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책과 소품이 놓인 선반, 테이블 위 텀블러와 소지품, 앞쪽에 놓인 촬영 장비가 함께 담기며 작업 중인 듯한 분위기도 전해진다. 무심한 듯한 차림과 차분한 시선,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정려원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피부 미쳤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쁘다~ 러원"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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