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재성 고양 도의원 출판기념회 성황, 39년 행정경험·정치경험 담아
김재영 기자 2026. 1. 18. 14:39
고양시장 후보 인지도 높아 행사장 북새통
▲ 17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명재성 도의원 출판기념회에서 명 의원이 방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더불어민주당 명재성 고양시 도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7일 오후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에서 열렸다.
이날 자서전 출판회는 오는 6월 고양특례시장 출마를 사실상 굳힌 명 도의원이 고양시 일산서구청장, 덕양구청장 등 지난 39년간의 공직생활과 초선 도의원 의정활동을 통해 터득한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책으로 담았다.
39년간 골목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시민과 함께 답은 찾은 저서는 '명재상으로 불린 행정의 달인, 도의원 명재성'이다.
이 책은 행정과 정치는 딴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매일 걷는 길을 바꾸는 일이라고 정리한 '단단한 리더·현장 형 행정가·사람중심 정치인 명재성 도의원'의 행정 내공과 정치적 고민 등이 열거돼 있다.
명재성 도의원은 "이 책은 39년간의 행정경험과 3년의 경기도의원 정치경험을 꾸미거나 포장없이 정리했으며 그동안 제가 걸어온길, 제가 받은 신뢰,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걸어갈 길을 솔직하게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지역주민 등 3000~4000여명이 찾아 명 의원의 자서전을 축하했다.
/고양=김재영 기자 kjyeong@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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