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오픈
한권수 기자 2026. 1. 18. 11:49
대전 관광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

[충청타임즈]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3호 은행점이 문을 열었다.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은 성심당에서 도보로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성심당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유입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특히 젊은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사진을 찍고 머무르고 싶은 '보는 재미'를 더해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했다.
대전시는 이번 3호점 개소를 통해 꿈돌이 호두과자를 지역 먹거리를 넘어, 대전 관광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해 8월 첫 출시 이후 5개월 사이 2억8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짧은 기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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