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충북 충주 영진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노트북 4대(4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이용자들의 학습, 구직활동, 온라인 행정업무, 자립생활 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노트북은 센터 이용자들의 교육 프로그램 및 개별 자립 지원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영진 대표는 "장애인의 자립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적 지원이 함께 이뤄질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노트북 후원이 이용자분들의 자립역량을 키우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진엘리베이터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