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19금 드라마' 이미지 완전 벗고 청순 여신 거듭나…40대 도저히 안 믿겨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소연이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하얀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편안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니트 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고 머리는 깔끔하게 묶어 또렷한 얼굴선을 드러냈다. 손으로 턱을 살짝 괸 포즈에서는 여유와 안정감이 느껴지고 절제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톤이 고요한 분위기를 더한다.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순간임에도 단단한 존재감을 만들어낸다.
이를 본 팬들은 "이쁜 천사" "늘 응원합니다" "더욱 행복하세요" "화이팅" "언니는 언제나처럼 너무 아름다워요" "항상 너무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소연은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감사와 근황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생애 첫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김소연은 종영한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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