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소상공인 점포 개선에 최대 3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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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춘천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2025년 연 매출 3억 원 이하이면서 재산세 납부액이 30만 원 이하인 업체다.
지원금은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외부 시설 개선 △스마트기기 도입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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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춘천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2025년 연 매출 3억 원 이하이면서 재산세 납부액이 30만 원 이하인 업체다.
신청 기간은 내달 2일부터 20일까지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19일부터 게시되는 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신청 후 심의를 거쳐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업체당 최대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외부 시설 개선 △스마트기기 도입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점포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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