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2’ 섭외 거절한 이유 “나는 패배자·고인물‥공포스러웠다” (셰프 안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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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시즌2 재도전 심경을 밝혔다.
최강록은 "처음에 떨어지는 줄 알았다. 백종원 심사 위원 표정도 너무 안 좋았고 안성재 셰프님도 표정이 되게 안 좋았다. 역시 나는 고인 물에서 썩은 물로 가는구나 했다. 인터넷 2년 안 하면 되겠지 했다"며 "되게 무섭더라. 주변에서 백수저든 흑수저든 너무너무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이 됐다. 시즌2에는 너무 많은 분들이 나가고 싶어 하는데 어떤 조건이든 또 나온다는 거 자체가,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처음에 떨어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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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흑백요리사 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시즌2 재도전 심경을 밝혔다.
1월 17일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최강록이 출연했다.
안성재는 최강록에게 "시즌 2 제안받았을 때 '좀 늦었네'라고 생각하셨나"라고 물었다.
최강록은 "바로 거절했다. '나는 패배자야, 또 나가서 뭐 해' 현타 같은 게 왔다. 그래서 '안 될 것 같다'라고 했더니 '지금 이야기하지 마! 내일 이야기해' 하셨다. 내일 되니까 달라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강록은 "룰은 몰랐다. 심사위원 두 명한테 합격을 받아야 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다시 할 수 있다면?'에 대한 기분을 계속 생각해 봤다"라고 덧붙였다.
안성재가 "룰이 나오고 어떤 생각이 들었냐"라고 묻자 최강록은 "연출에 돈을 너무 많이 쓴 거 같았다. 조리대 밑에서 왜 올리는지. 올라가는 순간 돌아갈 수 없는 거다. '두 명한테 심사받으면 떨어질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고 공포스러웠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록은 "처음에 떨어지는 줄 알았다. 백종원 심사 위원 표정도 너무 안 좋았고 안성재 셰프님도 표정이 되게 안 좋았다. 역시 나는 고인 물에서 썩은 물로 가는구나 했다. 인터넷 2년 안 하면 되겠지 했다"며 "되게 무섭더라. 주변에서 백수저든 흑수저든 너무너무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이 됐다. 시즌2에는 너무 많은 분들이 나가고 싶어 하는데 어떤 조건이든 또 나온다는 거 자체가,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처음에 떨어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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