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리오, 강냉이 맞고 엄살 폭발 “짤 저장각” (놀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1. 1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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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리더 리오가 강냉이를 맞고 엄살 폭발했다.

1월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이 출연했다.

알디원 리오, 준서, 상원 씬롱과 함께 스트레이키즈 '세리머니' 가사를 맞히는 게임을 진행했고, 첫 번째로 완성된 받쓰판을 들고 리더 리오가 정답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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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리더 리오가 강냉이를 맞고 엄살 폭발했다.

1월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이 출연했다.

알디원 리오, 준서, 상원 씬롱과 함께 스트레이키즈 ‘세리머니’ 가사를 맞히는 게임을 진행했고, 첫 번째로 완성된 받쓰판을 들고 리더 리오가 정답에 도전했다.

리오는 선글라스를 끼고 멋있게 완성된 받쓰판 가사 대로 랩을 했고, 붐은 선글라스를 벗으라며 “정정당당 코리아로 가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리오는 오답일 경우 튀어나오는 강냉이를 막기 위해 썼던 선글라스를 할 수 없이 벗었고, 바로 오답으로 강냉이를 맞게 되자 “악”이라고 비명을 지르며 엄살 폭발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은 리오의 귀여운 반응에 “짤 저장각”이라고 말했고 신동엽도 “이건 사람들이 너무 놀리겠다”며 웃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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