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4년' 이요원, 6살 연상 남편 단점에 한숨('살림남2')

오세진 2026. 1. 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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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이 갓 연애를 시작한 신보람과 지상렬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신보람은 "지상렬의 모든 부분이 다 귀엽다. 뭐지, 이런 남자 진짜 처음이다"라며 지상렬을 사랑스럽게 쳐다 봤다. 지상렬은 "전신이 레인보우다"라며 신보람을 활짝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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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이 갓 연애를 시작한 신보람과 지상렬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1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최양락을 소개 받는 신보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양락과 지상렬은 각별한 친분이 있었다.

신보람은 “지상렬의 모든 부분이 다 귀엽다. 뭐지, 이런 남자 진짜 처음이다”라며 지상렬을 사랑스럽게 쳐다 봤다. 최양락은 믿을 수 없다는 얼굴로 "지상렬이 뭐가 귀엽지?"라며 되물었다. 이어 최양락은 “너도 신보람이 다 예쁘냐”라고 물었다. 지상렬은 “전신이 레인보우다”라며 신보람을 활짝 웃게 만들었다.

이요원은 “지금은 그럴 때지. 같이 살아봐라. 24년을 사니까 살수록 단점만 보인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박서진은 “단점 하나를 말하자면?”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남편이 이제 자기 얘기 밖에서 그만 좀 하래”라며 해맑게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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