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두쫀쿠 사다 준 ♥문원에 또 반했나? “so sweet” 자랑

이하나 2026. 1. 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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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 함께 살고 있는 3층 단독 주택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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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요태 신지가 일상을 공개했다.

신지는 1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한 말 잘 기억했다가 불시에 사다 주는...so swee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가 선물받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두 개를 손바닥에 올리고 있다. 선물한 사람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예비신랑 문원이 준비한 것으로 추측된다.

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 문원과 올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코요태 멤버들에게 문원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지만, 문원의 발언 및 태도에 대한 비판, 사생활과 관련된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코요태 소속사는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지난해 9월 문원은 ‘어떠신지’ 채널을 통해 “한 번도 못 느꼈던 대인기피증. 그리고 사람을 많이 피했던 것 같다. 신지 씨가 정말 많이 도와줬고 많이 토닥여주고. 굉장히 고맙다. 자기도 힘들텐데”라며 “그때는 ‘이 친구’라고 했다. 저한테 어려운 분들을 만나서 얘기하는 장소였기 때문에 얘기를 잘 생각하고 갔어야 하는데 써간 것만 믿고 말을 하려는 마음에 그때는 참 미숙했다. 근데 그때 이후로 많이 배우기는 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 함께 살고 있는 3층 단독 주택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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