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음주운전하다 교통 사망사고 내고 달아난 60대 체포
이주형 2026. 1. 1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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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하다 행인을 쳐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도로를 건너는 70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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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교통사고 조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yonhap/20260117214725330dfvs.jpg)
(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음주운전을 하다 행인을 쳐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도로를 건너는 70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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