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뭉먕, 전략RPG 게임 '아우터플레인' OST 가창 맡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뭉먕이 게임 OST 가창을 맡았다.
17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뭉먕이 가창을 맡은 전략 롤플레잉게임 '아우터플레인' OST 앨범이 발매됐다.
김뭉먕은 평행세계 메르샤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인 '아우터플레인'의 첫 공식 OST 앨범의 가창을 책임졌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김뭉먕은 섬세한 감정선과 곡 해석력으로 OST 앨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뭉먕이 게임 OST 가창을 맡았다.

김뭉먕은 평행세계 메르샤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인 ‘아우터플레인’의 첫 공식 OST 앨범의 가창을 책임졌다.
앨범에는 메르샤를 탐험하는 플레이어의 여정을 주제로 다룬 곡들이 담겼다.
메인 타이틀곡 ‘심연의 끝에서’는 무너진 세계의 가장 깊은 곳에서 시작되는 변화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또 하나의 타이틀곡 ‘0과 1로 이루어진 세상’은 거짓으로 둘러싸여 있는 세계에서 찬란함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김뭉먕은 지난해 8월 싱글 ‘부아앙~~’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오디션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에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삽입곡 ‘사라지는 재원’ 가창에 참여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인당 최대 60만원" 민생지원금 또 푼다…난 얼마받나?
- 비트코인 급락?…블룸버그 “양자컴퓨팅 충격 온다”
- "진짜 우리 아빠같다" 반응 폭발…'오만소스좌' 임성근 패션[누구템]
- "20대에 440억 집"…전세계 금수저들 6800조 부동산 상속받는다
- '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 과거 발언 재조명
- "병원비조차 없었다" 김광규, 전세사기 피해 아픔 고백하며 눈물
- "승부조작에 마약 투혼까지"…'청도 소싸움' 충격 민낯[댕냥구조대]
- 러트닉 “미국 투자 없으면 반도체 100% 관세”
- 장동혁 대표, 사흘째 단식 투쟁…여당에 '쌍특검' 수용 요구
- 비빔밥 먹은 6명, 거품 물고 쓰러졌다…1명 숨지게 한 ‘메소밀’은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