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영덕고속도로 안평터널서 5톤 화물차 화재
이윤재 2026. 1. 17. 15: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7일) 오전 10시 30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안평3터널에서 영덕 방향으로 달리던 5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고속도로가 통제되면서 1시간 넘게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7일) 오전 10시 30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안평3터널에서 영덕 방향으로 달리던 5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고속도로가 통제되면서 1시간 넘게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 어선 수천 척, ’해상장벽’ 훈련"...타이완 봉쇄 지원?
- 한국·EU까지 겨냥한 외교 전략...트럼프, 동맹국도 예외 없다 [지금이뉴스]
- ’사상 최악’ 산불 내고도...유발한 2명은 ’집행유예’
- 제자 17살인데 "사랑하는 사이였다"...수십차례 성범죄 저지른 30대 유부남 [지금이뉴스]
- 日 사형수들 "교수형 너무 잔혹" 집행정지 소송...'각하'
- [속보] 발견 시신 부검 결과 장미란 씨로 확인
- "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야구부 2명...결국 야구 접었다
- [속보]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부검 종료...결과 가족에 먼저 통보
- 허위종결 부 경장, 기록 삭제 사유 '교통사고 사망'
- 서울에서 2차 실종 신고 했는데...담당 경찰관 '부적절 발언' 논란 [Y녹취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