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 학생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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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교육 공백 해소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부모 부담 경감 경북교육청 포항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과 방학 중 교육 공백 해소를 위해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은 물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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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교육 공백 해소…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부모 부담 경감 경북교육청 포항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과 방학 중 교육 공백 해소를 위해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포항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40명이 참여하고 있다. 방학 기간에도 지속적인 학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성장과 적응을 돕기 위한 취지다.
교육 활동은 놀이음악, 방송댄스, 마술교실, 비누아트, 독서미술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5명과 특수교육학부 재학생 1명이 교육봉사자로 참여해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겨울방학 동안 친구들과 함께 마술을 해보고 비누를 만들며 방송댄스도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은 물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한용 포항교육장은 “앞으로도 장애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항ㅣ정다원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정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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